2015-03-23 16:26

다이소, 우수가맹점 육성에 나선다

‘가맹점 혁신활동 프로그램’ 운영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회장 박정부)는 우수가맹점 육성을 위한 ‘가맹점 혁신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다이소 도곡동 본사에서 다이소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모여 가맹점 혁신활동 프로그램 파일럿 모임을 진행했다.

‘혁신활동 프로그램’은 그 동안 다이소 직영점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많은 매장에서 매장 효율화와 고객 서비스 개선 효과를 달성한 프로그램이다. 다이소는 이 프로그램을 가맹점에도 확대해 매장 운영 노하우를 가맹점주들과 공유, 우수 가맹점을 육성해 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파일럿 모임에는 각 지역별로 1개의 매장을 선정, 총 9개의 매장에서 우선적으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후 점차 그 범위를 넓혀 올해 안에 117개의 매장에서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내년까지 전체 가맹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가맹점주들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발주 방법, 효과적인 매장 연출 방법, 고객 서비스 개선 방법 등을 교육받고, 각 가맹점 상황에 따른 혁신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다이소는 현재 전국 980여 개의 매장 중 316개 매장을 가맹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1997년 1호점을 오픈한 이후. 균일가 생활용품숍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직영점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며 브랜드를 키워왔다. 지난해부터는 중소도시까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개인사업자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맹점 활성화에 주력해 나가고 있다.

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이사는 “다이소는 창립 17년 만에 매출 1조를 달성한 대한민국 대표 생활용품숍이다”며 “가맹점 혁신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주들과 다이소 성공 노하우를 나누고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6/25 08/09 Chun Jee
    Kmtc Dammam 07/03 08/07 KWANHAE SHIPPING
    Esl Ningbo 07/07 08/11 KWANHAE SHIPPING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Kmtc Gwangyang 06/22 07/02 KMTC
    Sawasdee Deneb 06/22 07/02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