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0 11:53

아시아-북미동안 운임 4년만에 최고치 경신

2011년 이후 최고...FEU당 4978달러 기록
아시아-북미 동안항로의 컨테이너 해상운임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상하이항운거래소가 발표한 2월6일자 상하이발 북미 동안 해상운임은 FEU당 4978달러로 전주에 비해 약 300 달러 올랐다. 동안 운임 수준으로는 2011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주 태평양해사협회(PMA)가 혼잡에 극에 달한 미 서부항만 폐쇄 가능성을 발표하면서 서안향 화물이 동안으로 쏠리면서 동안 운임이 공전의 기록을 갈아치운 것으로 보인다.

북미 동안 운임은 현재 전년동월에 비해 1500달러 이상 오른 수준이다. 지난해 8월부터 미 동안 해상운임은 FEU당 4000 달러 이상을 기록중이며, 1월 들어서는 4700 달러 전후까지 상승하는 등 기록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
 
북미 서안 해상운임은 2월6일 기준 FEU당 2242 달러로, 전주 대비 263달러 상승했다. 미 서안은 항만 혼잡이 진행중이지만 중국 춘절 전후 물량 밀어내기에 힘입어 2주 만에 2000 달러대로 운임을 회복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