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0 10:39

무디스, MOL 신용등급 격하할듯

정기선 사업 손실 타격 원인
일본 신용평가기관 무디스재팬이 지난 3일 MOL의 발행체 등급 Baa3 하향 조정 검토 방안을 밝혔다.

무디스재팬은 MOL이 정기선 사업 손실 등에 따라 2015년 3월 실적 예상을 하향 수정한 것이 신용등급격하 고려에 주요 원인이라 설명했다. 일본해사신문은 격하에 대해 최대 1노치가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MASAN BRIST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ands Hatch 06/10 07/22 Wallenius/EUKOR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Taipei 06/21 07/21 KBA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allao Bridge 06/14 07/14 Tongjin
  • PYEONGTAEK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Pride 06/08 07/24 Wallenius/EUKO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Owl 06/07 07/22 Tongjin
    One Owl 06/07 07/22 Tongjin
    Msc Carmelita 06/08 08/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