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4 13:41

케이라인, 경상이익 상향 조정

벙커유 하락 영향
케이라인이 2015년 3월 연결 경상 이익을 기존 예상치 340억엔에서 상향 조정한다.

일본해사신문은 엔저현상과 연료유 가격이 예상보다 하락한 것을 상향조정 원인으로 꼽았다.

케이라인이 지난해 10월31일 발표한 2015년 3월 연결 경상 이익 예상은 340억엔이었다. 지난달 28일자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케이라인의 2014년 4~12월 경상 이익 예상을 420억엔 전후로 보도했으나, 케이라인은 이에 대해 ‘보도 내용보다 상향될 전망’이라 밝혔다.

케이라인의 연결 경상 이익은 2014년 4~12월에 예상치를 넘었기 때문에 2015년 3월의 경상 이익 전망은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NYK의 2015년 3월 연결 경상 이익 예상은 675억엔이었다. 마찬가지로 닛케이가 2014년 4~12월의 연결 경상 이익을 590억엔 전후로 보도했으나 케이라인과 마찬가지로 “보도 수치를 넘는다”고 밝혔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MASAN BRIST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ands Hatch 06/10 07/22 Wallenius/EUKOR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Taipei 06/21 07/21 KBA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allao Bridge 06/14 07/14 Tongjin
  • PYEONGTAEK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Pride 06/08 07/24 Wallenius/EUKO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Owl 06/07 07/22 Tongjin
    One Owl 06/07 07/22 Tongjin
    Msc Carmelita 06/08 08/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