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이달 3일부터 2015년 2월27일까지 ‘EMS 프리미엄 유학서류 발송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UPS는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영국, 호주 등을 포함한 220여개 이상의 국가에 더 신속하게 유학 서류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EMS 프리미엄 서비스는 유학서류를 발송한 고객에게 배송결과를 알려주는 문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나진기 UPS코리아 사장은 “UPS는 고객들의 의견을 중요시하며, 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우정사업본부와의 전략적 제휴 역시 증가하는EMS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며 “더 나아가 UPS는 최근 확장된 인천 허브를 통해 고객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전 세계 주요 시장에 보다 효율적이고 믿을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MS 프리미엄 유학서류 발송 캠페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EMS프리미엄 홈페이지(www.emspremium.com) 또는 EMS 프리미엄 고객센터 1588-502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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