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라인의 아사쿠라 지로 사장이 시장 회복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아사쿠라 사장은 지난 22일 열린 ‘일본쉽 브로커즈 협회 55주년 기념 행사’에서 인사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케이프 사이즈 시황의 급반등에 대해선 “가을에 시황이 회복된다. 수급 밸런스가 균형이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의 양적 완화 종료 전망이 해운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선 “해운 업계로 들어온 펀드 자금이 출구를 찾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투기 자금에 휘둘렸지만 그러한 추세는 바뀔 것”이라 전망했다.
아사쿠라 지로 사장은 시장 건전화 가능성을 시사하며 “금융 환경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이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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