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해운의 센다이 서비스가 주 3편화됐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남성해운은 센다이 시오가마항에 중국•한국 항로를 주 2편 서비스 하고 있으며, 이번에 신항로 개설로 서비스를 더욱 확대시켰다. 이 신항로의 개설에 따라 센다이 시오가마항에 입항하는 서비스는 6항로, 주 6편이며, 동일본 대지진 직전의 5항로 주 5편을 넘 어섰다.
신항로는 KEJ서비스로 불리게 된다. 로테이션은 센다이(목)-오나하마(금)-부산(월)-부산 신항(월)-센다이의 순이다. 투입선은 < CARINA STAR >(706TEU 선적)이다.
센다이 시오가마항에 있어서는 올해 들어 2번째 신규 항로 취항이다. KEJ서비스는 지난 5월22일 첫번째 선박이 기항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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