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6 17:09

산업은행, 해운·선박·항공 전담부서 신설

한진해운, 대한항공, 현대상선 담당

산업은행이 해운, 선박, 항공 업종을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었다.

산업은행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어 '기업금융5부'를 신설하고, 다른 부서에서 담당하던 물류(해운·항공) 업종과 선박·항공기 금융을 이관하는 등의 조직개편안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업금융5부는 한진그룹과 현대그룹 계열의 한진해운, 대한항공, 현대상선 등의 기업을 전담한다. 대우증권과 산은캐피탈 등의 금융자회사 여신업무도 넘겨받았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등에 대한 구조조정과 금융지원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계열여신 관리를 강화하고 기업금융의 영업력을 높이고자 기업금융5부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SHIMONOSEK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Busan 01/31 02/02 Sinokor
    Pacific Busan 01/31 02/02 Sinokor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1/31 02/18 Doowoo
    X-press Phoenix 01/31 02/18 Doowoo
    Kmtc Chennai 02/01 02/21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