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 MOL, K-LINE의 해운 대기업 3사는 지난 3일, 인도의 에너지 최대기업인 페트로넷 LNG전용 신조 LNG(액화 천연 가스)선 1척의 장기 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3사는 인도 선사 SCI와 공동으로 한국 현대 중공업에 17만3000m³형 1척을 발주하였다. 2016년 9월에 준공될 예정이며, 그후에 19년간 호주 고건 LNG 계획으로 인도향 수송에 이용된다.
신조선의 보유 비율은 해운 대기업 3사 합계 5~7%가 될 전망이다. 해운 대기업 3사와 SCI는 페트로넷에 기존선 3척의 장기 계약을 맺고있다. 이번이 4번째 계약체결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2.4자>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