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15:41

AADA, 내년 1월 韓-호주 운임 회복

1월7일부터 TEU당 400달러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이 한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발 호주향 해상항로에서 운임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내년 1월7일부터 20피트 컨테이너(TEU)당 4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 당 800달러의 운임 인상이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AADA의 회원사는 한진해운, 현대상선을 비롯해 ANL, 차이나쉬핑, 코스코, 함부르크수드, 하파그로이드, K라인, 머스크라인, MSC, MOL, NYK, OOCL, 에버그린, 머스크라인, TS라인, 양밍라인의 16곳이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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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3/03 03/10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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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3/03 03/14 Heung-A
    Pegasus Proto 03/05 03/14 D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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