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04 10:53
◇ 김호식 관세청장은 지난 7월 20일 김포세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의
여행자수가 IMF이전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더욱더 여행자에 대한
양질의 세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되 X-Ray 및 금속탐지기에 의
해서도 판독되지 않는 신변은닉 밀수가 증가하는 것에 대비한 감시단속을
강화토록 당부했다. 최근 전자상거래에 의한 수입품이 증가되고 있는데 대
해 전자상거래물품에 대한 과세누락이 없도록 지시했으며 특급탁송화물을
악용한 밀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