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3 07:26

선박안전기술공단, “2011년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9월 22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본부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거둔 성과를 공유하고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2011년 혁신우수사례(BP)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본부를 비롯한 전국 15개 지부에서 총 23편의 혁신사례가 접수되어 이들 중 서면평가를 거쳐 우수사례로 선발된 10편의 사례가 발표되었는데, 발표내용에는 각각의 성과와 장애극복 과정이 실감나게 담겨 있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15개 지부 직원들도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하여 참여하였다. 심사 결과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 최대한 줄여라” 라는 사례를 발표한 완도지부가 최우수상, 목포지부와 기술연구실이 우수상에 선정되었다.

한편, 부원찬 이사장은 총평을 통해 열정적으로 변화의 물결에 대응하여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시킴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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