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7 10:47
리투아니아, 클라이페다항 신규터미널 투자자 물색
KIM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교통부가 클라이페다(Klaipeda)항에 수심 17m의 신규 터미널 개발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210년 12월부터 클라이페다항 개발 타당성 및 환경 영향평가가 실시되고 있으며 2012년 상바니 중으로 조사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투아니 교통부는 2012년 3분기 또는 4분기에 양해각서 계약을 완료하고 2012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공사를 시작해 2017년 터미널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투아니아 정부는 DFBOT(Design, Finance, Construct, Operate and Transfer)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에 사업 참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JICA에서 2004년에 ‘리투아니아에서의 항만 개발에 대한 연구(The study on the port development project in the Republic of Lithuania)’ 보고서를 통해 클라이페다항의 북쪽에 신규터미널 개발을 제안한 바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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