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5 13:14

KP&I, 이장훈 부회장 선임

한국선주상호보험(KP&I)은 최근 개최된 이사회에서 조합의 대외협력 및 기타 자문에 관한 업무를 직무로 하는 상근 부회장에 전 국토해양부 해사안전정책관 등을 역임한 이장훈씨를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이장훈 부회장은 오는 6월 1일부로 근무할 예정이며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연장이 가능한 것으로 결의됐다고 전해졌다.

KP&I에 따르면 이장훈 부회장은 현재 국세청등과 협의 중에 있는 지난해 비영리법인화를 위해 개정된 조합법에 따른 법인세 비과세 문제 및 P&I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는 국가들과의 대정부 협력강화문제 등에서 KP&I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임 이장훈 부회장은 1977년 해양대학교 항해과를 졸업하고 2001년 동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에 선박사무관으로 특채되면서 공직에 입문해 그동안 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해양수산부 국제기획관, 국토해양부 해사안전정책관, 해양과학기술진흥원장 등을 역임했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