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0 15:00

일본은행, 선박금융 진입 행보

일본의 츄우쿄은행, 무사시노은행, 사이타마은행, 도쿄 미스비스UFJ은행을 필두로 일본 금융기관의 선박금융으로의 진입행보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일본카이지프레스(Kaiji)가 전했다.

일본 내 유동자금이 꾸준히 증가한 게 이같은 금융 진입을 가능케 한 일부 원인이다.

2005~6년에도 해운시장 활황을 맞아 도쿄스타은행, 후쿠오카은행, 리소나은행 및 후요제너럴리즈, 스미토모 미쯔이 등이 신조 선박금융을 대단위로 지원한 경험이 있으나 이러한 흐름은 2008년 9월 리먼 사태로 경색된 바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okyo 04/22 04/30 KMTC
    Pegasus Proto 04/23 04/30 Sinokor
    Sawasdee Deneb 04/23 04/30 Dongjin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4/24 05/07 Wan hai
    Hyundai Tokyo 04/29 05/09 HMM
    Kmtc Jebel Ali 04/29 05/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NEW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rmony 04/25 05/06 HMM
    Hmm Miracle 04/29 05/11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