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0 15:00

일본은행, 선박금융 진입 행보

일본의 츄우쿄은행, 무사시노은행, 사이타마은행, 도쿄 미스비스UFJ은행을 필두로 일본 금융기관의 선박금융으로의 진입행보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일본카이지프레스(Kaiji)가 전했다.

일본 내 유동자금이 꾸준히 증가한 게 이같은 금융 진입을 가능케 한 일부 원인이다.

2005~6년에도 해운시장 활황을 맞아 도쿄스타은행, 후쿠오카은행, 리소나은행 및 후요제너럴리즈, 스미토모 미쯔이 등이 신조 선박금융을 대단위로 지원한 경험이 있으나 이러한 흐름은 2008년 9월 리먼 사태로 경색된 바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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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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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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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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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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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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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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