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6 11:45

한국해운조합 ‘KSA Hull·P&I 워크숍’ 개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인수)은 13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본·지부 공제 담당직원들과 함께 KSA Hull·P&I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제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직원공감대를 형성해 조합 KSA 2020 목표달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렸다.

워크숍에서는 ▲해상보험시장 동향 및 KSA Hull·P&I발전방향(공제개발팀) ▲ 지부 현안사항 및 2011년도 사업계획 목표달성 전략(부산, 인천, 목포, 여수지부) ▲ 석유류공급 확대방안(공제사업2팀)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해운조합은 워크숍을 통해 2011년도 사업계획 목표인 700억 달성 전략을 마련하고 조합 KSA Hull·P&I의 시장내 재 포지셔닝 검토, 사고 발생시 해당 지부직원의 파견 등 클레임 서비스 강화 등 KSA 2020 비전달성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공유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