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의 임승택 부장이 7일 국토해양부에서 열린‘제 15회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임승택 부장은 범한판토스 해운운영담당 소속 팀장으로서 LG전자를 비롯한 유수의 수출업체에 대해 최상의 해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앞장서온 점 등의 공적을 높이 평가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바다의 날 수상에는 범한판토스 임승택 부장 등 총 192명에게 훈장, 포장 및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 날 전수식에는 최장현 국토해양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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