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23 16:29
[ 후지제록스 - 창고통합으로 복사기 라사이클 효율화 ]
후지제록스는 복사기의 리사이클 비율을 높이기 위해 물류체제와 설계수법
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동사는 전국 8개소에 집약한 창고를 직영업소와 지역판매회사가 공유해 신
제품배송과 사용이 끝난 복사기 회수시 양방향의 물류거점에서 실시, 회수
률을 높일 생각이다.
후지제록스는 각지의 유력기업과 공동출자로 33개의 지역판매회사를 설치해
놓고 있다. 제품의 판매·회수루트는 직영업업소경유와 지역판사경유의 2
종류, 복사기 회수률은 직영루트가 95%정도에 비해 판사루트는 약 55%에 머
무르고 있다. 판사는 지역의 판매딜러를 통해 회수하고 있어 그 과정에서
폐기물처리업자로 빠지는 케이스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후지제록스는 海老名사업소에 회수한 복사기의 부품을 생산라인에 보
내는 시스템을 지난해 가을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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