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후 양해해운 부회장이 한국선급(KR) 선급위원으로 위촉됐다.
양해해운은 최영후 부회장이 해운업계에서 쌓아왔던 경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5월 18일자로 한국선급으로부터 선급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최근 밝혔다.
선급위원은 선박의 입급(등록)과 탈급 및 기타 선급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을 심의 승인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해운업계에서 10여명 정도만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선급은 국제선급협회 소속사로 세계적 권위를 인정 받는 10대 선급 중 하나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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