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13 10:19

[ 한국선박안전기술원 지난 3일 개원식 가져 ]

8월1이부터 어선은 물론 일반선박 검사업무도 수행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3일 김선길 해양수산부장관과 관련기관, 단체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한국어선협회 건물에서 「한
국선박안전기술원」(원장 안성봉) 개원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발족하는 한국선박안전기술원은 그동안 어선검사는 한국어선협회,
일반선박검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수행해 왔으나 이원화된 선박검사 업무를
일원화하기 위해 기존 한국어선협회를 확대 개현한 것으로, 일반 선박검사
업무 수임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치게 되는 오는 8월 1일부터 정부를 대신한
일반선박 검사업무까지 수행하게 됨으로써 선박의 안전관리 강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해양부의 검사인력중 일부를 국제적으로 업부가 늘어나는 선박의 안
전관리 정책수행과 항만국통제 검사업무에 배치시켜 정부의 해상안전관리기
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선박안전기술원은 선박검사업무 민간위탁으로 검사기관을 일원화하고 선박
·시설 및 설비에 관한 연구개발 및 기술보급확대 그리고 선박안전관련 업
무의 균형적 발전 도모를 설립배경으로 하고 있다.
조직은 본부의 경우 6부 1실로 구성되며 지부는 15개 지부(부산, 인천, 울
산, 강원, 보령, 군산, 여수, 고흥, 완도, 포항, 마산, 통영, 사천, 제주)
가 설치된다.
인원은 원장 1명, 임원 3명 그리고 직원 2백35명 등 도합 2백39명이다.
선박등록 및 검사대상척수를 보면 등록대상선박은 어선의 경우 8만7천3백94
척이고 일반선박은 4천7백63척이다. 또 검사대상선박은 어선의 경우 3만3천
3백35척이고 일반선박은 4천7백63척이다.
선박안전기술원의 설립으로 일반선박과 어선의 검사업무 등의 일원화로 전
문성 제고 및 선박안전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개발과 함께 선박,
시설 및 설비에 관한 기술의 개발보급으로 선박의 성능향상 및 안전성이
제고되는 기대효과를 보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선박검사기능 일원화로 인력 및 경비가 절감되고 국제협약 등 선박
관련 기술업무 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으로 국제경쟁력이 강화되는 기대효
과도 기대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