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사장 김종태)는 20일 인천지역 중소 수출입 화주를 대상으로 물류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항만공사는 한국무역협회 인천지부에서 인천지역 수출입 하주들에 인천본부세관, 인천복합운송협회와 공동으로 수출입 통관실무, 포워더 역할, 인천항의 현황과 개발개획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인천항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남동공단, 시화공단, 반월공단에 이어 올해 들어 4번째로 열렸으며, 최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도권 중·소 수출입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과 인천항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IPA 마케팅팀은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수도권 지역 및 인천지역의 중소 수출입 기업들이 물류비를 절감하고 동시에 인천항 이용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