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2 15:50

해운조합 창립 4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은 지난 2일 서울 본부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4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내항해운 발전에 기여한 유관기관 및 단체 인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아울러 전국 14개 지역 총 77개 업체 83명의 장기근속 선원에 대한 포상, 그리고 조합의 장기근속직원에 대한 포상, 정유섭 이사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정유섭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해운조합은 창립 46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연안해운 중심단체로 굳건히 자리 잡게 됐으며, 이러한 결과는 조합원사의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 그리고 정부를 비롯한 관련단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전·현직 임직원의 노력의 결과”라며 모든 분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연안해운하기 좋은 환경 조성 ▲쾌적하고 안전한 선진형 해상안전 환경 조성 ▲명실상부한 해상종합보험 시스템 구축 ▲행복하게 성장하는 조직문화 정착 등 4가지 사항을 차질없이 추진해 단기적으로는 ‘BEST KSA 2010[을 실현하자”며 “2020년에는 연안해송 1억5천만톤 달성, 해상보험 MS 30% 확보를 통한 매출액 2,020억원 달성, 해상여객 2,020만명을 창출하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최선을 다 해나가자”고 당부했다.

또 “현재 고유가와 선원구인난 등으로 업계가 그 어느 시기보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연안해운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국내 물류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보다 미래지향적인 정책마련이 필요하며, 연안해운업계와 조합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핵심적인 사안들을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한편, 조합은 지난 6월 긴급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통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의 부담경감을 위해 부과금중 유류공급사업회비와 운항관리비용 그리고 사업자금대부금리 등을 인하해 7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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