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9 11:12

K-Line, 완하이와 조인 일본/베트남 직기항 서비스

5월 8일부터, 완하이 3척 선박서 각 770TEU 선복 차터

일본선사 K-Line은 대만선사 완하이 라인의 일본-중국-베트남 서비스(JCV)의 선복을 차터해 일본-베트남항로 서비스를 강화했다.

K-Line은 오는 5월 8일부터 완하이라인 3척의 배에서 각 770TEU의 선복을 차터해 정요일 위클리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K-Line은 이스트바운와 웨스트바운드에서 항차당 250TEU를 이용하게 된다.
JCV는 일본에서 베트남을 직기항하는 K-Line의 첫 서비스다. 이전에는 홍콩에서 환적해 베트남행 화물을 실어날랐다.

K-Line은 홍콩에서 환적을 하지 않음으로써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이 서비스에서 새 기항지로 베트남의 다낭항을 포함시키게 된다.

K-Kine은 이 서비스를 통해 베트남 다낭항에서 일본으로 수출되는 해산물 수송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또 이서비스로 K-Line은 처음으로 베트남과 중국간을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베트남과 일본간 컨테이너물동량은 매년 10~15%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1일 걸리는 로테이션의 기항지는 도쿄, 요코하마, 상하이, 홍콩, Huangpu, 다낭, 호치민-홍콩, 세코우, 도쿄 순이다. 사우스바운드 서비스에서 중국의 세코우항을 빼고 중국의 Huangpu항을 추가할 예정이다. [외신 CI온라인]<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4/23 04/30 Dongjin
    Sawasdee Deneb 04/23 04/30 Pan Con
    Pegasus Proto 04/23 04/30 Heung-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