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1 09:41

FEFC, 지난 2월 구주행 수출물량 6.12% 감소

중국 구정 연휴 관계로 줄어든 듯
구주운임동맹(FEFC) 선사들이 지난 2월 수송한 아시아에서 구주지역으로 나간 수출컨테이너화물량이 긴 중국 구정 연휴관계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CI에 따르면 구주운임동맹선사들은 지난 2월 한달동안 전년동기대비 6.12% 줄어든 65만5211TEU를 기록했다.
2월 극동/북유럽 웨스트바운드 컨테이너수송물량은 7.27%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고 극동/지중해 웨스트바운드 컨테이너수송물량은 4.01% 하락했다.
FEFC에 의하면 이같은 물량 감소세는 올해 유난히 빨랐던 중국의 구정 연휴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월과 대비해 1월 구주운임동맹선사들의 극동/북유럽·지중해 웨스트바운드 컨테이너화물은 전년에 비해 20.35%가 신장했다.
하지만 동맹 선사들은 지중해/극동간 이스트바운드항로에서는 전년에 비해 15.89%의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북유럽/극동간 이스트바운드 물량은 2.84%정도 하락하는데 그쳤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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