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27 11:16

[ COSCO, 북미서안항로 NEA 3월상순부터 부산 ]

COSCO(중국원양운수집단공사)는 3월상순부터 중국·극동-북미서안항로인 N
EA(North East Asia)익스프레스 서비스에서 동항에서 기항하던 부산을 기항
하지 않기로 하고, 운항스케쥴의 안정화를 도모한다. 부산발 북미향 화물은
제휴한 K-Line, 양밍해운의 운항선박을 스페이스 챠터하여 대응하기로 했
다.
새로운 스케쥴의 로테이션은 新港(금·토)-대련(일)-청동(월·화)-상해(수
·목)-고베(토·일)-롱비치(금·토)-오클랜드(일·월)-요코하마(월)-고베(
수·목)-新港(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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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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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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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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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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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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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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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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