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11:23
지난해 11월 타계한 현영원 전 현대상선 회장이 보유했던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4만4240주(0.62%)가 재단법인 영문(3만6196주)과 현 전회장의 셋째딸 현승혜씨(844주)에 증여 및 상속됐다. 이에따라 현승혜씨(현정은 현대그룹회장 동생)의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은 0.29%로 늘어났다.
한편 그룹 계열사인 현대증권도 현영원 전회장이 보유했던 자사 주식 2만849주(0.02%)가 영문(2만2949주)과 현승혜씨(5100주)에 증여.상속됐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