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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김명식 상무(左)와 하성민노조위원장(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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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사장 박정원)은 회사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지난 18일 “노사화합의 날 선포식”을 부산 중앙동 한진해운 사옥에서 거행했다.
그동안 한진해운 노사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정기적인 협의체를 통해 토론의 장을 마련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왔다.
이에 창립 30주년을 맞아 매년 5월 셋째주 금요일을 “노사화합의 날”로 제정, 회사와 직원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또 이날 양산 아가피아농원에서 회사해상직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석해 노사화합의날 체육대회와 자연보호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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