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서 카페리 승선객 대상 홍보활동
탤런트 유인영씨가 인천항 일일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드라마와 영화, CF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미녀탤런트 유인영씨가 18일 오후 인천항 일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돼 인천항 제2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인천항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벌였다.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의 유인영씨는 드라마 ‘눈의 여왕’과 ‘러브홀릭’, 여러편의 CF와 영화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은 신세대 미녀 탤런트다.
유인영씨는 이날 KBS 단막극 드라마시티 촬영을 위해 인천항을 방문하게 됐다.
유인영씨는 중국을 떠나 인천항에서 도착한 카페리 선박에서 하선하는 모습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입국 수속을 받는 장면 등을 촬영했다.
프로그램 촬영을 마친 뒤 유인영씨는 IPA로부터 일일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홍보용 어깨띠를 매고 하선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등 활동을 벌였다.
유인영씨는 인천항 명예홍보대사 활동을 마친 뒤 “평소 와보기 힘든 인천항에 직접 와서 보니 무척 재미나고 신기하다. 기회가 오면 인천항에서 카페리선박을 타고 중국을 여행해 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일일 명예홍보대사는 IPA가 인천항을 방문하는 유명인들을 섭외해 인천항의 이미지 홍보에 활용함으로써 인천항 이용객의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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