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6 09:47
貿協, 인천서 '환율 전망.중국 무역정책' 설명회
한국무역협회 인천지부는 오는 8일 협회 지부 연수실에서 '내년도 환율 전망 및 중국의 무역정책 변화'란 주제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무역협회 인천지부에 따르면 최근 급속히 떨어지고 있는 달러화의 내년도 변화를 예측해 보기 위해 HBSC은행의 외환딜러 전문가인 황창원 차장을 초청, 환율 전망과 기업 대응 방안 등을 듣는다.
또 신대동 관세법인 대표인 변재서 관세사를 초청, 가공무역 등 중국 무역정책 변화와 대응방안에 관한 설명회를 연다.
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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