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물류센터 구축.운영키로
주식회사 케이엘넷(KL-Net, 대표 박정천)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30일 공단 2층 대회의실에서 상호간의 협력 및 교류 증진을 바탕으로 국내 항만정보화 고도화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합의하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로 양 기관은 △인적, 물적 자원 교류와 정보 공유 협력 △국내외 항만운영정보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공동시장 개척 △국제물류센터(KLIC)의 구축 및 운영 △해외항만 개발 및 자유무역지대 기능 확대 △유비쿼터스 항만건설을 위한 선진항만 운영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양 기관은 수익성 제고와 사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단계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엘넷은 MOU 체결을 통해 컨공단의 국내 항만시설개발 및 운영경험과 케이엘넷의 IT기술 및 사업력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함으로써 국내 항만에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 도입과 고품질 항만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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