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27 16:32

시민단체 '부산신항' 명칭 확정 촉구

부산신항명칭사수범시민추진위원회와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부산항발전협의회 등은 27일 부산 동구 초량동 광장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신항 명칭 확정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결정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신항 개장을 2개월여 앞두고 정부가 특정지역에 눈치를 보면서 명칭확정을 연기하는 것은 부산신항의 대외신뢰도를 실추시키고 국제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일로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부산신항'을 그대로 두어야한다는 것은 기본 상식"이라고 주장했다.

또 최근 동북아 경쟁항만과의 물동량 선점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부산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지를 한데 모아야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신항만 명칭을 두고 국익과 무관한 논쟁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4/14 05/08 Wan hai
    TBN-PIL 04/14 05/10 PIL Korea
    Melbourne Bridge 04/14 05/16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4/10 04/20 KMTC
    Sawasdee Altair 04/10 04/21 Sinokor
    Wan Hai 375 04/10 04/22 Wan hai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