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1 15:04

한국허치슨터미널 가족초청 행사

한국허치슨터미널(Hutchison Korea Terminals)은 지난달 28일, 부산시 금정체육관에서 임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HKT Family day행사를 가졌다.

"Fun & Harmony"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는, 2002년 허치슨포트홀딩스 그룹이 한국에 진출해 부산에 한국허치슨터미널을 설립한 이후, 그간 임직원 및 그 가족들의 노고와 협력에 보답한다는 것이 취지다.

이번 행사 동안 임직원들은 가족들과 더불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회사와 직원뿐만이 아니라 가족들과의 하나됨을 확인한 자리였다.

이번 행사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국허치슨터미널의 모기업 영상소개 및 노래자랑,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 이날 행사 중 직원들이 수집한 의류를 불우이웃을 위해 '서구 종합 사회복지 관'에 기증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있게 했다.

한국허치슨터미널 최원종 사장은 "세계최고의 터미널 운영회사" 가 되는 회사의 비젼을 밝힘으로써 회사와 직원 그리고 그 가족들 모두가 비젼을 공유하는 기회도 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Kmtc Pohang 04/20 04/27 Sinokor
    Kmtc Pohang 04/20 04/29 SM LINE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7 06/17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