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30 16:50

DHL코리아 공항팀, 2년 연속 DHL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우수 공항팀 선정

DHL코리아 공항팀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DHL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최우수 공항팀으로 선정되었다.

구랍 28일 DHL코리아에 따르면, 화물도착 1시간 내 통관율인 COA(Clearance on Arrival)와 평균 장치 일수인 BOA(Bond on Age) 등 두 가지 기준에 의해 평가되는 ‘최우수 공항팀’ 선정에서 DHL코리아는 두 가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함과 함께 세관 및 통관 제도, 통관 서비스 부분 전반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보여 아/태 지역 41개국 중 최우수 공항팀으로 선정되었다는 것.

샘 룽(Sam Leong) DHL코리아 오퍼레이션 총괄 전무는 “이번 수상은 DHL코리아 공항팀의 서비스 향상 노력과 한국 세관 및 통관 제도의 획기적인 발전을 입증해 준다”며 “DHL코리아는 앞으로도 관세청과 긴밀한 협력 아래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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