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17 09:41

[ 무역항 항만시설사용관한 규정 개정 시행 ]

해양수산부, 항만시설사용료 15% 감면혜택

해양수산부는 “무역항의 항만시설사용 및 사용료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
여 지난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그 주요 내용을 보면 이중선체 시설을 갖춘 외항유조선의 운항을 유도하기
위해 이러한 이중선체시설을 갖춘 선박에 대해 항만시설사용료 15%의 감면
혜택을 부여했다.
이중선체 설치선박 국적선의 경우 총 19척중 16척이다. 그동안 에프런지역
에 대한 전용사용료 징수규정이 없어 국유재산법을 적용함으로써 발생해
온 각종 문제점(사용료가 지나치게 비싸고 인접에크런간에도 큰 격차 발생
등)을 해소하고 부두운영회사제의 조기정착을 위해 에프런전용사용료를 신
설하고 그 사용료수준을 현행 야적장사용료와 동일한 수준으로 조정했다.
또한 부두내 화물반출지연으로 항만적체가 심한 인천, 울산항의 항만내 화
물유통추진을 위해 무료화물장치기간을 축소 조정했으며 한국어선협회등
수산관련 단체와 감천항 원양어업전용부두 운영사에 대해서도 항만시설사
용료를 면제토록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