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27 15:12

River Plate, 4월 1일 TEU당 500달러 운임인상

아시아와 남미동안을 운항하는 선사들의 협의체인 River Plate는 지난해 예고한대로 오는 4월 1일 운임회복을 실시한다고 확정, 발표했다. 동 협의체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부로 20피트 컨테이너당 5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당 1,000달러의 운임을 인상하며 7월 1일 추가로 20피트 컨테이너당 2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당 400달러의 운임을 인상한다. 모든 운임 변동은 B/L상 날짜로부터 적용된다.
한편 River Plate 협의 선사는 CMA-CGM, CSAV, 코스코, 에버그린, 함부르크 서드, MOL, NYK, 피앤오 네들로이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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