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8 19:37

한국해운조합, ‘가 보고 싶은 섬’ 홍보 확대

지자체 사이트ㆍ주요 대학신문에 홍보광고 게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국내 섬여행 활성화 및 여객수요 창출을 위해 섬여행전문사이트 ‘가보고 싶은 섬’을 한국관광공사, 해양수산부 및 각 지방청,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전국 도서를 관장하는 지자체 홈페이지에 연결하는 등 대외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가보고 싶은 사이트’는 부산ㆍ목포ㆍ여수 등의 14개 지역 각 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찰서를 비롯해 전국 도서를 관장하는 전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배너 링크됐으며, 서울대?고려대?경희대 등 주요 대학신문에 사이트 홍보광고가 게재됐다. 조합은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국내 섬?바다 여행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광범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젊은 층을 대상으로 M/T, Group 여행 등을 권장해 연안해운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1999년 6월에 운영을 개시한 이 사이트는 현재 사이트 방문자가 5백여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국 3,170개 유?무인도서 소개, 여객선 이용정보, 섬여행 동호회 운영, 전국여객선터미널현황 및 숙박정보 등 섬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조합은 ‘가보고 싶은 섬’을 웹 사이트 홍보 및 지면광고 국내 섬?바다 여행 붐을 조성해 낙후도서 수입증대에 기여하고, 국내 대학교 등 젊은 층을 상대로 한 사이트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보고 싶은 섬’ 홈페이지 http://island.haewo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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