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5 13:50

한진해운, 최첨단 컨테이너선 중국~유럽항로 투입

5,750TEU급 ‘한진 마드리드호’ 지난 10일부터 부산항서 본격 운항 개시



한진해운(www.hanjin.com)이 5,000TEU급 21번째 최첨단 신형 컨테이너선을 중국~유럽 항로에 투입했다.
한진해운은 5,750TEU급 신형 컨테이너선 한진 마드리드(Hanjin Madrid)호를 지난 10일 중국~유럽을 운항하는 CEX (China Europe Express)항로에 투입, 부산항에서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한진 마드리드호는 한진해운 5,000 TEU급 시리즈 중 21번째로 투입되는 선박으로 독일 선주인 콘티사가 한진중공업에서 건조한 것을 한진해운이 장기 용선 방식으로 확보한 선박이다.
또 이 선박은 6만 8천 재화중량톤(DWT : Dead Weight)으로서 컨테이너 적재능력 5,752TEU, 길이 279미터, 엔진출력 7만4천마력, 폭 40 미터, 운항 속력 26.3노트의 최신 경제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진해운은 한진 마드리드호의 투입으로 성수기 선복량 증대로 늘어나는 중국 및 아시아 지역 물량의 원활한 수송과 대 고객 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진해운은 올해 경쟁력 제고 및 선대 강화를 위해 5,700TEU급 신조선 4척을 투입 예정인데, 이번 한진 마드리드호는 지난 3월과 5월에 투입된 한진 바젤호, 한진 리스본호에 이은 3차선이다. 금년 7월 한진 시카고호가 투입될 경우 올 하반기 한진해운의 5,000TEU급 이상 선단은 22척으로 늘어나게 된다.
CEX(China Europe express service) 노선은 칭따오(중국)-신강(중국)-부산-얀티안(중국)-포트켈랑(말레이시아)-수에즈 운하-로테르담-함부르그-펠릭스토우(영국)-수에즈운하-카우슝(대만)-부산-칭따오(중국)항 등을 기항하며한진해운 7척, 중국 코스코 1척의 5,000TEU급 이상 8척이 투입되 취항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