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29 17:34

현대중공업, 1분기 수주 24억달러

(서울=연합뉴스) 현대중공업은 지난 1.4분기 수주실적이 24억3천800만달러로 작년 동기(7억6천200만달러)보다 220%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중공업은 올해 수주목표(73억3천100만달러)의 3분의 1을 채웠다.
특히 조선사업본부의 경우 17억8천만달러를 수주, 작년동기(2억500만달러)에 비해 무려 768.3%나 증가했으며 올 목표(30억4천만달러)의 절반이 넘는 58.6%를 달성했다.
선종별 수주현황은 유조선 20척, 컨테이너선 16척, LPG선 1척 등 총 37척(261만GT)이며 수주잔량도 지난달 말 현재 147척(956만GT, 68억달러 상당)으로 2년반 이상의 안정적 일감을 확보한 상태다.
해양부문도 1억5천400만달러 수주로 작년 동기(5천800만달러)에 비해 165.5% 성장했고 중국내 굴삭기 판매 급증 등에 힘입어 건설장비도 2억2천300만달러를 수주, 작년 동기(1억3천300만달러)에 비해 67.7% 증가했다.
그러나 플랜트와 엔진기계 부문은 올 1분기 수주량이 작년 동기대비 88.6%, 11.4%씩 줄어들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조선과 해양플랜트, 건설장비를 중심으로 대부분 분야에서 올들어 호조세를 계속하고 있다”며 “특히 조선의 경우 고부가가치 선박수주에 박차를 가해 수익률 증대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