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7 16:06

케이프사이즈운임, 석탄물량 감소 지속으로 약세전환

신조선 수주량, 석유제품운반선ㆍ컨테이너선 소폭 증가

건화물선사장이 케이프사이즈 운임이 지속적인 석탄 물동량 감소로 약세로 돌아섰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건화물선시장의 케이프사이즈 운임은 지속적인 석탄화물량 감소여파로 거래침체가 확산되면서 약세로 전환됐다. 파나막스사이즈운임은 대서양 수역 안정에도 불구하고 태평양 수역 침체 가속화로 약세로 돌아섰다. 핸디사이즈운임은 북반구 주요지역의 곡물수입 증가로 선복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강세를 유지했다.
유조선시자의 경우 VLCC운임은 용선거래가 다시 활성화됨에 따라 소폭 상승했다.
VLCC운임은 용선성약실적이 급증하는 등 용선거래가 다시 활성화됨에 따라 향후 30일간 중동수역 대기선박이 49척으로 감소하면서 소폭 상승할 전망이다.
수에즈막스운임은 서아프리카 수역 물동량이 감소하면서 용선거래가 다소 진정됨에 따라 약세로 전환했다.
정기선시장의 경우 컨테이너선 용선료가 용선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8주 연속 강세를 유지했다.
컨테이너선용선료는 주요 항로 물동량 증가세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성수기 필요선대의 조기 확보를 위한 용선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중ㆍ대형 중심으로 8주 연속 강세를 유지했다.
선박시장의 경우 신조선 수주량은 석유제품운반선과 컨테이너선이 소폭 증가했다. 중고선시장은 선가의 경우 유조선이 선형 및 선령에 따라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건화물선은 중ㆍ소형선에서 소폭 하락하는 추세가 나타났으며 거래량은 유조선이 소형선을 중심으로 감소한 가운데 건화물선은 중소형선에서 큰폭으로 증가했다. 해체선 시장은 선가의 경우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거래량은 소형선을 중심으로 소폭 감소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