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5 13:45
(서울=연합뉴스) 임화섭기자 = 데이콤(대표 박운서, www.dacom.net)은 5일 서울
보증보험(대표 박해춘 www.sgic.co.kr) 및 유클릭(대표 이정훈.김한, www.uclick.co.
kr)과 제휴해 `전자보증기반 매매보호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르면 이달 중순부터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인터넷 전자지불 서비스와 전자보
증보험 서비스를 결합해 대금 결제, 수령, 반품, 환불 등 전자상거래의 과정 일체에
걸쳐 판매자와 소비자를 보호한다고 데이콤측은 밝혔다.
데이콤과 유클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일단 PC전문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대표 성장현, www. danawa.com)에 적용되며 향후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쇼핑몰 사업자는 데이콤 e-Biz 컨설팅팀(☎0505-888-7
728)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