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5 13:45

데이콤, 전자보증기반 매매보호서비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화섭기자 = 데이콤(대표 박운서, www.dacom.net)은 5일 서울
보증보험(대표 박해춘 www.sgic.co.kr) 및 유클릭(대표 이정훈.김한, www.uclick.co.
kr)과 제휴해 `전자보증기반 매매보호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르면 이달 중순부터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인터넷 전자지불 서비스와 전자보
증보험 서비스를 결합해 대금 결제, 수령, 반품, 환불 등 전자상거래의 과정 일체에
걸쳐 판매자와 소비자를 보호한다고 데이콤측은 밝혔다.

데이콤과 유클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일단 PC전문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대표 성장현, www. danawa.com)에 적용되며 향후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쇼핑몰 사업자는 데이콤 e-Biz 컨설팅팀(☎0505-888-7
728)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