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6 11:08
(충주=연합뉴스) 민웅기기자 = 충북 충주시 충주상공회의소 전자 상거래 지원센
터는 e-비즈니스 마인드를 확립하고 인터넷 창업을 계획 중인 주민을 위해 쇼핑몰
구축 과정을 개설,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충주상의는 이에 따라 28일 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에서 초급 과정을 시작으로
중급, 고급 과정으로 나눠 전자 상거래 관리사와 운용사가 갖춰야 할 내용을 중점적
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2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5주간으로 월-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씩 모두 75시간이며 교육비는 교재비를 포함 3만원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자 상거래 기획 ▲전자 상거래 서버 운용기술 ▲쇼핑몰
디자인 기술 ▲쇼핑몰 프로그래밍 기술 ▲데이터베이스 활용 기술 등이다.
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 교육을 받을 경우 쇼핑몰에 대한 프로그램 및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 활용할 수 있어 전문인력이 부족한 기업이나 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