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5 14:36
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전자상거래 대상 2002' 시상식을 오는 11월 25일 열기로 하고 응모 업체를 접수한다고 9월 4일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이번 대한민국 전자상거래 대상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개인을 뽑아 뛰어난 비즈니스 모델을 널리 알림으로써 국내 전자상거래를 더욱 발전시키려는 것이다.
시상 부문은 전자상거래(EC) 사업·기반서비스·기술·특별 등 4개 부문이며, EC사업은 소비자·기업·금융·커뮤니티 등으로, 기반서비스는 물류·유통, 기술은 기반·요소·기술응용 등으로 나뉜다.
특별상은 지난해처럼 단체·개인에게 주되 '신규 사업 부문'을 추가했다.
선정된 기업·단체·개인에게는 정보통신부장관상과 조선일보사장상, 매일경제신문사장상 등이 주어진다.
응모 접수는 10월 2일까지이며, 서류심사(1차)와 프리젠테이션(2차), 방문실사(3차) 등의 평가를 거쳐 수상 업체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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