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2 18:06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전자상거래 및 물류서비스업체 한솔CSN(www.hansolcsn.com, 대표 윤종철)은 지능형 국제 물류관리시스템인 `V&M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솔CSN에 물류서비스를 위탁한 기업은 물류업무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 관리할 수 있어 재고 회전율 개선과 운송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솔측은 설명했다.
한솔CSN은 한솔제지와 계약을 맺고 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앞으로 이 서비스를 물류 아웃소싱 희망업체에 제공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z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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