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31 10:48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국제 특송 전문업체인 DHL코리아는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제휴를 통해 수출 선적서류 추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서류의 발송, 도착여부의 실시간 검색과 최종배달결과, 기타 문의사항을 지정한 이메일 또는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이용은 DHL 홈페이지(www.dhl.co.kr)나 해당은행 홈페이지에서 ‘수출 선적서류 추적 서비스’를 선택, 수출환어음매입(추심)번호나 DHL항공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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