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0 11:16
오는 2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20층 경제인클럽)에서 산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주관하는 e-비즈니스 전략포럼이 개최된다.
이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e비즈니스 경향과 기업의 경영전략에 대한 논의가 중심. 한편 산자부는 “참석자들로부터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한 평가나 정책건의를 적극적으로 수렴, 기업과 정부의 역할을 재조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제발표에는 전경련 e비즈니스위원회 이웅렬 위원장(『e비즈니스 추진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를 비롯해 LG CNS 오해진 대표(『기업의 e비즈니스 대응전략』, PwC 최영상 대표(『글로벌 e비즈니스 트렌드』) 등이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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