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2 16:46
법무법인 세창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4월 1일 오후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홍승용 인하대 총장(전 해양수산부 차관)과 세창 김현 대표변호사의 대학 은사인 송상현 교수(현재 서울대에서 상법, 민사소송법 강의)가 축사를 전했다. 한편 김현 변호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의 성상(星霜)이 있기까지 성원해주신 해양수산관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하면서 ‘적극적이며 신속.친절.정확한 서비스로 의뢰인을 행복하게 하는 미래의 동반자’라는 사령(社令)을 발표했다. 기념사를 마치고 세창의 김현 대표변호사, 송해연, 나종갑 파트너변호사, 이광후, 안영환, 김지연, 이창윤, 허경무, 이동준, 이연주, 박종흔, 이제혁 변호사, 권병한, 장영태, 김민성 미국변호사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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