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5 17:34
(서울=연합뉴스) 주종국기자 = 삼성테스코는 온라인 쇼핑몰 e홈플러스(www.homeplus.co.kr)를 오는 11일 오픈하기로 하고 4일부터 사이트를 열어 주문을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e홈플러스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잡화 쇼핑몰인 Tesco.com으로부터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운영되며 고객이 실제매장과 최대한 동일한 조건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1만5천여종의 상품을 밤 11시까지 언제든 배송하며 아이스크림 한개, 과자 한봉지까지도 배달하는 소량주문 배송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홈플러스는 첨단의 시스템과 장비, 전문인력을 갖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결제액에 상관없이 5천원의 장보기대행 비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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