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05 10:59

[리셉션]토요하시항 PR 세미나

지난 24일 롯데호텔 36층에서는 고려해운이 현재 부산/울산항과 연계해 주 3회 정요일 서비스를 제공중인 일본 토요하시항의 항만홍보를 위한 이용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토요하시市 마사루 하야카와 시장과 고려해운을 포함 한일항로 취항 사장단 등 관계자들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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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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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hrone 08/03 09/22 Tongjin
    Ym Throne 08/03 09/22 Tongjin
    One Trust 08/04 09/12 MSC Korea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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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Singapore 08/05 09/04 KBA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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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mma Bhum 07/31 08/23 Sinokor
    Hemma Bhum 07/31 08/24 Kukbo Express
    Hemma Bhum 07/31 08/25 BEN LINE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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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31 BEN LINE
    Herta 08/03 08/25 KWANHAE SHIPPING
    Herta 08/03 08/27 Tongjin
  • INCHEO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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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1 09/01 ESL
    Pancon Glory 08/05 09/11 ESL
    Msc Magnolia V 08/07 09/12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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