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09:11

양밍·TS라인·인터아시아, 부산·광양-동남아 컨항로 공동운항

PAS 노선서 호찌민 추가기항…1800TEU급 3척 투입


대만계 선사들이 손을 잡고 아시아역내항로 강화에 나선다. 

양밍해운은 TS라인, 인터아시아라인과 3월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 등을 연결하는 ‘PAS(Pan-Asia Service)’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TS라인과 양밍해운이 공동 운항하는 PAS에 인터아시아라인이 새롭게 합류한다.

세 선사는 1800TEU급 컨테이너선을 1척씩 투입, 총 3척 체제로 운항한다. 또, 기항지에 베트남 호찌민을 새롭게 추가해 수송 수요에 대응한다. 

기항지는 모지-하카타-부산-광양-지룽-가오슝-홍콩-서커우-난사-호찌민(깟라이)-홍콩-서커우-샤먼-모지 순이며, 노선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기간은 21일이다. 3월8일 TS라인이 홍콩에서 출항하는 편부터 개편한다.

이 밖에 양밍해운은 TS라인과 함께 우리나라 부산과 일본, 남중국을 연결하는 JKX(JAPAN KANSY Service) 서비스를 3월 개시한다. 두 선사가 12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씩을 배선하며, 3월20일 부산에서 TS라인의 <티에스광저우>(TS GUANGZHOU)호가 첫 뱃고동을 울릴 예정이다. 

JKX의 전체 노선은 오사카-고베-부산-지룽-가오슝-홍콩-서커우-샤먼-오사카 순이다. 

양밍해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시아역내항로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며 “신설 항로는 우리나라와 동남아 지역의 물류 수요에 대응하게 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Kimberley 04/19 06/07 CMA CGM Korea
    Cma Cgm Tenere 04/19 06/07 CMA CGM Korea
    Ever Burly 04/25 06/11 Evergree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4/19 06/02 KWANHAE SHIPPING
    TBN-WOSCO 04/19 06/03 Chun Jee
    Esl Busan 04/20 05/19 HS SHIPPING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5 04/17 05/03 Wan hai
    Wan Hai 335 04/17 05/10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03 04/17 05/10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QINHUA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Yu Jin Xiang 04/19 04/20 Qin-IN Ferry
    Xin Yu Jin Xiang 04/22 04/23 Qin-IN Ferry
    Xin Yu Jin Xiang 04/26 04/27 Qin-IN Ferry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s Luna 04/18 05/15 CMA CGM Korea
    Toconao 04/19 05/17 MSC Korea
    Cosco Pride 04/22 05/24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