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5 09:47

상하이항 1월 물동량 375만TEU…사상 두번째

중국 항만 월간 2200만TEU 돌파


중국 상하이항이 1월에 사상 두 번째의 처리 물량을 기록했다. 상하이항의 선전으로 중국 항만 물동량은 처음으로 2200만TEU를 돌파했다.

중국 교통운수부에 따르면 1월 중국 전체 항만이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8% 증가한 2216만TEU를 기록했다. 연안항은 6% 증가한 1973만TEU, 강항(江港)은 24% 증가한 243만TEU였다.

1위 상하이가 10% 늘어난 375만2000TEU를 기록했다. 1월 기록으로는 사상 최고치이고 월간 기록으로도 지난해 9월의 381만2000TEU에 이어 역대 2위다.

이어 2위 닝보·저우산은 9% 증가한 260만TEU, 3위 선전이 2% 증가한 241만TEU, 4위 광저우는 6% 증가한 190만TEU, 5위 칭다오는 8% 증가한 176만TEU였다.

6위 텐진은 5% 늘어난 127만TEU, 7위 샤먼은 6% 늘어난 94만TEU, 8위 다롄은 1% 늘어난 72만TEU, 9위 잉커우는 4% 감소한 53만TEU, 10위 롄윈강은 1% 늘어난 40만TEU를 각각 거뒀다.

상하이항이 중국 10대항 중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고 잉커우항은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했다.

1월 중국 항만이 처리한 전체 화물량은 6% 증가한 3억7795만t이었다. 연안항은 4.5% 증가한 3억3717만t, 강항은 20% 감소한 4078만t이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